뉴서울CC 회원권 안내 — 주말에도 회원 그린피 7만 5천 원
안녕하세요, 예스회원권 현혜경 차장입니다. 오늘은 서울 강남권과 분당에서 가까운 회원제 골프장, 뉴서울CC 회원권을 정리해 드립니다.
골프장 개요
뉴서울CC는 1987년 10월 24일 개장한 경기 광주시 삼지곡길의 36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84만 평 부지에 코스가 펼쳐져 있습니다. 모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입니다. 문화예술 진흥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익 골프장이라, 모기업이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오는 운영 안정성도 이 회원권의 강점입니다. 강남·송파와 분당에서 접근이 좋고, 회원 수는 약 2,000명입니다. 현재 시세는 4억 2천만 원입니다.
회원권 구성과 그린피
개인 회원권은 정회원 1인과 가족회원 1인이 등재되는 정회원권입니다. 무기명 회원권도 있지만 소수 구좌만 발행돼 시장에 나오는 매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실제로 사고파는 건 이 정회원권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그린피입니다. 정회원은 주중 7만 원, 주말 7만 5천 원으로 비회원 요금(주중 22만 원, 주말 30만 원)의 4분의 1에서 3분의 1 수준이고, 주중과 주말 요금 차이도 거의 없습니다. 캐디피(팀당 15만 원)와 카트비(대당 10만 원)를 네 명이 나눠도 정회원 본인 부담은 주중 13만 원대입니다. 9홀만 도는 라운드도 운영해, 정회원은 9홀 기준 평일 3만 5천 원, 주말 4만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회원은 주중 16만 원에 이용하고, 주말에는 비회원 요금이 적용됩니다.
예약은 한 달에 주중 4회, 주말 1회까지 가능하고, 회원의 날도 따로 운영됩니다.
법인 매수와 교차 거래
법인은 정회원 2인과 지정회원 2인이 등재되는 온구좌로 입회할 수 있고, 반구좌 입회도 가능합니다. 법인 지정회원도 가족회원처럼 주중에만 할인되고 주말에는 비회원 요금이 적용됩니다. 개인과 법인 간 교차 거래도 가능해, 나중에 매도할 때 개인·법인 매수자를 모두 고려할 수 있습니다. 환금성 면에서도 매우 유리한 구조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강남·송파·분당에 생활권이 있고 주중 라운드가 잦은 분, 배우자나 가족 한 분과 주중에 함께 치실 분, 임원 두 분이 정회원으로 쓰실 법인에 잘 맞습니다. 반대로 주말 위주로 치시는 분은 주말 예약이 한 달 1회라는 점을 감안해 다른 회원권과 비교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비교가 필요하시면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매수 전 확인하세요
매매가 외에 취득세(매매가의 2.2%)와 명의개서료·중개수수료가 따로 듭니다.
가족회원 등재 범위와 예약 세부 규정, 매물 구성은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