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우드CC 회원권 안내 — 일반 vs 프리빌리지
안녕하세요, 예스회원권 황규철 차장입니다. 레이크우드CC는 1972년 로얄CC로 문을 연 양주의 36홀(회원제 27홀 + 대중제 9홀) 코스입니다. KLPGA 첫 프로테스트가 열린 곳이고, KLPGA 챔피언십도 이곳에서 치러졌습니다. 회원 수는 1,190명 안팎이고, 회원권은 일반과 프리빌리지(분담금) 두 가지로 거래됩니다.
일반 회원권은 정회원 1인만 등재되고 가족회원은 등재할 수 없습니다. 회원 그린피는 주중 12만 5천 원, 주말 14만 원입니다.
프리빌리지(분담금) 회원권은 정회원 1인에 배우자 1인까지 등재되며, 법인 회원권도 지정회원은 배우자만 가능합니다. 정회원 그린피는 주중 10만 5천 원, 주말 11만 원입니다. 배우자는 주중엔 정회원과 같은 10만 5천 원, 주말엔 비회원 요금(30만 원)이 적용됩니다. 예약도 일반보다 5일 먼저 열리고, 주말 예약은 2개월에 3회까지 가능합니다.
부부가 함께 치시거나 주말 라운드가 많다면 프리빌리지가, 혼자 주중 위주로 치신다면 매입가가 낮은 일반이 적절합니다.
법인 회원권은 정회원 1명(반구좌) 구성이고, 개인·법인 간 교차 거래가 제한됩니다(법인에서 개인으로는 불가). 매수 명의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매물을 보셔야 합니다. 다음은 비용입니다. 취득세는 매매가의 2.2%이고, 명의개서료·수입인지·중개수수료는 별도입니다.
당일 시세와 매물 구성, 입회 서류는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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