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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잭니클라우스CC 회원권      
개인/법인   개인 기명/무기명 기명 분양가 만원
매매금액   300,000 만원 담당자 백종완 이사 연락처 010-6686-9992
매도/매수   매도 만기 인쇄

국내 1위 코스, 정회원 250명의 클럽 — 잭니클라우스GC 회원권 안내

 


 

안녕하세요, 예스회원권 백종완 이사입니다. 

국내 골프 회원권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대에서 거래되는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를 골프장과 회원권을 정리해 드립니다. 

 

골프장 소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아카데미로 209)에 있는 18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2010년 문을 열었습니다. 2022년 포스코그룹 계열 포스코와이드가 인수해 운영하고 있고, 정회원은 250명 안팎입니다. 

코스 안에는 페어웨이를 따라 단독주택형 빌라 단지가 들어서 있어, 서해 바다와 페어웨이 빌라, 

송도의 빌딩숲이 한 시야에 들어오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 줍니다.

코스는 메이저 대회 18승의 잭 니클라우스가 자기 이름을 걸고 설계한 시그니처 코스입니다. 

어반(Urban) 9홀과 링크스(Links) 9홀, 파72로 구성되며, 가장 뒤쪽 블랙 티 기준 전장은 7,470야드(약 6,830m)입니다.

티는 블랙부터 레드까지 다섯 가지라 실력에 맞춰 거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티와 그린은 물론 페어웨이까지 벤트그래스를 심어 사계절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드할 수 있습니다.

어반 코스에서는 송도의 고층 빌딩이 공략 지점이 됩니다. 

핸디캡 1번인 어반 6번 홀(파4, 블랙 487야드)은 멀리 보이는 건물 왼쪽 끝을 보고 티샷하는 장타 홀로, 

골프장 공략 안내에도 파만 잡아도 좋은 스코어라고 적혀 있을 만큼 까다롭습니다. 

어반 3번 홀은 593야드로 코스에서 가장 긴 파5이고, 어반 8번 홀은 블랙 티 기준 235야드에 이르는 긴 파3입니다. 

링크스 코스에서는 물이 변수입니다. 링크스 2번과 9번 홀은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큰 연못이 이어지고, 

그린 앞을 해저드와 벙커가 막고 있는 링크스 8번 파3는 바람을 확인하고 한 클럽 길게 잡으라는 것이 골프장의 공략 팁입니다.

굵직한 국제 대회도 잇달아 치렀습니다. 

2015년 아시아에서 처음 열린 프레지던츠컵, 2018년 LPGA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2024년 KPGA·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이곳에서 열렸고, 2025년에는 LIV 골프 코리아에 이어 

신한동해오픈이 11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020년 KPGA 코리안투어 선수 투표에서 최고의 토너먼트 코스로 뽑혔고, 

골프다이제스트의 ‘2025-2026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에서는 처음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회원권 종류와 구성

 


 

회원권은 무기명 없이 기명 정회원권 한 종류이고, 정회원 1인과 지명회원 3인(1~4차 기준)이 등재됩니다. 

분양 차수에 따라 혜택도 다릅니다. 1~4차 회원권은 지명회원이 동반한 비회원에게도 주중 할인이 적용되지만, 

5차 분양분은 이 혜택이 없어 지명회원 동반자도 비회원 요금을 냅니다. 

같은 정회원권이라도 차수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지므로 매물을 보실 때는 분양 차수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개인과 법인 모두 보유할 수 있지만, 골프장의 입회 승인을 거쳐야 명의개서가 마무리되므로 

계약 전에 입회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린피와 연회비

정회원은 주중과 주말 모두 21,120원입니다. 그린피는 면제되고 개별소비세 등 제세공과금만 내는 구조입니다. 

지명회원은 주중 21,120원, 주말 25만 600원이고, 비회원은 주중 38만 원, 주말 48만 원입니다. 

정회원이 동반한 비회원은 주중 20만 600원, 주말 25만 600원으로 내려가고, 

지명회원이 동반한 비회원은 주중 27만 2,300원(5차는 할인 없음), 주말은 비회원 요금입니다. 

카트비는 정회원 무료, 지명회원 4만 4천 원, 비회원 6만 5천 원입니다. 

캐디피는 17만 원이고 외국어 가능 캐디는 22만 원이라 해외 손님 접대에도 쓸 수 있습니다. 

드라이빙 레인지 이용료는 그린피에 포함돼 있고, 

주말 요금은 토·일요일과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 근로자의 날, 임시공휴일에 적용됩니다.

그린피 면제와 별도로 연 2천만 원대의 연회비가 있습니다. 정회원이 주말에 비회원 세 명과 라운드하면 

비회원끼리 칠 때보다 그린피만 한 번에 114만 7,080원이 덜 듭니다. 

한 달 세 번이면 1년에 4,100만 원이 넘는 차이라, 연회비를 빼도 남는 계산입니다. 

주말 라운드가 잦을수록 회원권 효용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예약

입회 계약상 정회원에게는 매달 주말·공휴일 예약 3회가 보장됩니다. 

예약은 골프장 홈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 후 실시간 예약으로 합니다.


시세와 매입 비용

시세는 10월 거래소 기준 30억 원 안팎으로, 국내 골프 회원권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대입니다. 

예전에는 시중 거래가 거의 없었는데, 2024년 골프장이 회원권 거래를 열면서 29억 원대로 뛰었고 지금은 30억 원 선에서 형성돼 있습니다.

매매가 외에 취득세와 명의개서료, 중개수수료가 따로 듭니다. 취득세 세율은 2.2%(취득세 2% + 농어촌특별세 0.2%)라 30억 원이면 6,600만 원입니다. 명의개서료와 중개수수료는 매물 상담 때 정확한 금액으로 안내드립니다.

 

운영사 매각 추진, 회원 권리는?

포스코그룹은 2026년 9월 비핵심 자산 정리의 하나로 잭니클라우스GC 매각에 나서 경쟁입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을 넘겨받는 쪽은 회원 입회보증금 반환 채무도 함께 떠안는 구조이고, 

체육시설법 제27조도 골프장 영업을 양수한 자가 회원과 약정한 사항을 포함한 권리·의무를 승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영 주체가 바뀌면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 매각 진행 상황은 상담 때 최신 내용으로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지명회원과 함께 주말에도 꾸준히 라운드하시는 분, 국제 대회를 치른 코스의 상징성이 중요한 법인 접대용으로 찾으시는 분께 맞습니다. 

반대로 1년에 몇 번만 치신다면 연회비와 보유 비용을 감안해 다른 회원권과 비교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잭니클라우스는 매물이 드물게 나오는 회원권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원하시는 차수와 명의 조건의 구좌가 나오는 대로 먼저 연락드리고, 

당일 시세와 입회 서류도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378. 화산CC 회원권
     376. 포천아도니스CC 정회원권